정규직 전환 지원금은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(또는 직접고용)한 사업주에게
정부가 1인당 월 최대 60만원(최대 12개월)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.
30인 미만 사업장 중심으로 2026년 사업이 재개되면서, 전환 계획이 있다면
신청 요건·기한부터 먼저 확인하는 게 핵심입니다.
✅ 신청 방법(간단 정리)
① 정규직 전환(또는 직접고용) 완료
② 전환 근로자 1개월 이상 고용 유지
③ 고용24에서 사업 참여/지급 신청 또는 관할 고용센터 방문 제출
④ 전환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부터 12개월 이내 신청(기한 관리 중요)
✅ 대상 조건(핵심만)
사업장: 원칙적으로 30인 미만 (지원 제외 요건도 있으니 아래 표 확인)
근로자: 전환 전 6개월 이상 근무한 기간제·파견·사내하도급 등(노무제공자 포함)이며,
계속근로 총 기간 2년 이내 범위가 기본 요건입니다.
전환 후: 1개월 이상 고용 유지 + 최저임금 이상 + 4대보험 가입
✅ 표로 한눈에 보기
| 항목 | 요건 | 메모 |
|---|---|---|
| 지원금 | 1인당 월 최대 60만원 / 최대 12개월 | 전환 인건비 부담 완화 |
| 사업장 | 피보험자 기준 30인 미만 중심 | 지원 제외 조건 존재 |
| 근로자 | 전환 전 6개월 이상 + 계속근로 총 2년 이내 | 기간제·파견·사내하도급·노무제공자 등 |
| 전환 후 | 1개월 이상 고용유지 + 최저임금 이상 + 4대보험 | 요건 미충족 시 불인정 가능 |
| 신청 기한 | 전환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부터 12개월 이내 | 기한 지나면 신청 곤란 |
| 대표 제외(예) | 국가·지자체 등 / 임금체불 명단 공개 사업주 / 5인 미만 등 | 세부 제외는 요건 페이지 확인 |
마무리
이 제도는 “정규직 전환 + 요건 충족 + 기한 내 신청”만 놓치지 않으면,
소규모 사업장의 인건비 부담을 꽤 크게 줄여줍니다.
특히 전환 후 1개월 유지와 12개월 신청 기한이 실수 포인트라
전환일 기준으로 캘린더에 먼저 체크해두는 게 좋습니다.